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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MI-DO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 월미도 공원에서 25개월 아기 표를 엄마가 대신 손목에 찬일로 놀이기구 거부당하고 환불 거부 당했습니다. 도두리 2021-08-10 102
2021년 08월 10일 오후 3시쯤 남편과 25개월 아기와 제가 월미도 놀이동산에 가서 자유이용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표를 구매하고 놀이기구 한개 그냥 탔고 아이와 제가 두번째 놀이기구를 타려고 할때
손목에 표를 차라고 직원이 얘기해서 제 손목에 두개를 찼습니다.
놀이기구에 올라타자 갑자기 그직원이 아이꺼는 아기가 차라고 안내하길래 아이가 어려서 제 손목에 두개를 차겠다고 하니
놀이기구를 탈수 없다 안내하여 말다툼이 일어났고 관리자가 와서 해결해보려고 관리자에게 남편이 설명하면서
아이가 표를 손목에 차는걸 거부하니 놀이기구 하나 탔으니 하나 탄값을 낼테니 환불을 해달라하니
소리 지르고 환불도 거부했습니다.
표를 손목에 차라고 안내하면서 양해에 말도 없이 제손목에 손을 대면서 제손에 동그랗게 말아서 손에 끼우고 있던 표도 뺏어서 제 손목에 손을 대고 자기가 직접 채우고 아주 불쾌해서 소비자보호원은 물론 이유없이 시비건일에 대해 가만히 있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는 25개월의아이도 손목에 차야하는 융통성없는 테마마크 직원의 태도와 저에게 소리 지르고 손목에 양해없이 손을 댄 관리자와 직원의 사과와 자유이용권 2장의 환불을 원합니다.

1시간 반을 걸려갔고 아이가 표를 차는걸 거부한다는 제 남편의 이야기에도 절대 환불 불가 손목에 무조건 차라고 하여 놀이기구 1개 타고 왔네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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