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코투어

행복했던 어제, 즐거웠던 기억을 남겨보세요

월미도 추억게시판

WOLMI-DO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 월미도 포장마차 바가지... 오뎅비싸 2021-05-08 104
관광지라 어느정도는 이해하겠는데 오랜만에 월미도를 갔다. 작년에가고 저번달에 다녀왔는데 아니왠걸 오뎅이 500원에서 천원이 됐음..
국물도 허접한 오뎅이 두배로오름 ㅋㅋㅋㅋ
두배로 올랐으면 질이라도 나아지던가 똑같은 맹탕에 천원을 받으니... 어차피 안먹으면 그만이지만
음식비싸서 간식거리로 포차에서 때우는사람도 있을텐데 차라리 상가로 들어가서 우동이나 칼국수 사먹는게 훨씬낫지
아무리 재료값이 올랐어도 기껏해야 단가상 오뎅하나에 2~300원 올랐을리는 없을텐데

패스워드 입력

작성시 입력하신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